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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내 지능이 붕괴상태다. 건드리면 폭발하거나, 미친짓하기 딱 좋은 상태.
별로 어려운것 없었는데, 지금 너무 하는 일이 모두 맘대로 되지 않고, 내 몸뚱이 하나 제어할 수 없다.
이상태는 약 한달전부터 기미가 보였는데, 오늘 아침 멘탈 붕괴되어 책상에 머리박고 아무생각도 않고, 세시간을 보냈다.
왜 이런지 모르겠다. 이럴때 필요한건 즐거운 마음을 되찾는것.
달리기도 추워서 힘들다. 그래서 스타에게 시선을 돌리기로 했다.

아이유가 좋지만, 아이유로 복구시키기는 힘들다. 그래서 다른 스타를 찾다가... 또 찾았다.
멘붕상태에서 복구시키기 위한 삶의 의욕을...

 만나보자...

 



-  박초롱 (그룹 에이핑크 의 리더 )
-  91년 3월 3일 생

 

 

어색한 서울말같은 충청도 사투리를 쓰는 충청도 아가씨. 약간 허스키끼가 있는 애교있는 목소리의 소유자.
아버지가 합기도장 관장이며, 합기도 3단을 보유하며, 발차기가 예사롭지 않다.
 그냥 그렇다는 말...

 다시 멘탈을 쌓아올리기위해 기분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블로그 작성의 이유도 기분을 끌어올리기 위한 것.
 하여튼, 정신차리기 위해서 별짓을 다한다.
 일요일은 무지하게 춥지만, 멘붕에서 일어서기위해 운동해야지.

 초롱초롱 롱리더를 가슴에 넣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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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첼로티


이번달도 사고아닌 자충수를 둬서 솔로인것 같다.
솔로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12월은 뼈속까지 외로움이 사무친다. 밥을 먹어도, 잠을 자고 일어나고, 앉아있어도
유일하게 외롭지 않은 시간은 운동할때, 책에 몰입했을때 였다. 하지만 사람의 집중력엔 한계가 있는 법.
밥도 만날 먹으면 질리듯이, 책도 운동도 만날 접하면 지겹다.

왜 이런 사태를 미리미리 예측하지 못하고 이모양 이꼬라지로 있는지 내가 정말 한심스럽다.
왜 좀더 잘하지 못했을까? 왜 더 나아지지 못했을까? 왜! 왜!!

올해 열심히 살아서 내년엔 외로움이 없기를 바란다. 내인생의 황금기를 혼자서 외로움에 사무쳐 지내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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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첼로티

나이키 마에스트리 360 축구화와 함께 나온 바르셀로나 유스팀과 유벤투스 유스팀의 나이키 축구연습 메뉴 이다.

 바르셀로나 유스팀은 master control , 유벤투스 유스팀은  master accurate 을 보여준다.

이들 동영상은 4주 훈련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2주~ 4주의 훈련은 아이폰 어플로 찾아볼 수 있다.

 이중에서  볼 컨트롤 능력 연습 메뉴를 알아보겠다.

Drill 1 : Solo control 

 


3~4회 리프팅 후, 발 안쪽 또는 바깥쪽으로 컨트롤 해야한다. 공을 최대한 몸 가까이 컨트롤해 놓는 것이 관건.

Drill 2 : Solo control + shoot





골대를 등진 상태에서 3~4회 리프팅 후, 높이 띄운 공을 한번의 컨트롤로 슛하기 좋게 만들어야한다. 슛은 정확하게

Drill 3 : Solo control + pass




둘이서 각자의 한정된 공간에서 원터치 컨트롤 후, 정확하게 패스해야한다.

Drill 4 : Directinal control


 한쪽 발로 컨트롤 후, 다른 발로 패스하는 연습이다. 남미선수들이 좁은 공간에서 빠른 스루패스가 필요할때 자주 쓰는 방법이다.  한쪽 발만 사용할때보다 확실히 반박자 빠른패스가 가능하다.

Special

Cesc Fabrigas : 180' cushion turn ( 공을 천천히 내려놓듯이 컨트롤하는 것)




미드필더나 공격수가 수비를 떨쳐내고, 간결한 터치로 공간을 만들어서 빠르게 역습을 가하는 개인전술이다.

Andres Iniesta : La croqueta ( 양발의 안쪽으로 볼을 드리블하는 것)



이니에스타의 전매특허


ep. 위의 훈련메뉴만으로도 어느정도의 실력을 쌓을 수 있고, 고개를 들고 좌우를 살피면서 공을 잘 다룬다면, 아마추어에서는
좋은 기량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수비수나 미드필더, 공격수 심지어 골키퍼까지 유연한 볼 컨트롤과 정확한 패스를 갖추어야

할 현대축구에서 가장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기량을 빨리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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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첼로티